– 5월 23일, 우드바인 미들스쿨에서 다문화 학생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 난타 공연, 8종 전통놀이 및 체험, ‘통일아, 안녕’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이병룡)는 오는 5월 23일(토) 5월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을 맞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Welcome, First Time in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지 청소년들과 다문화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특한 감성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한자리에서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휘몰이팀’의 역동적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이정민 여성분과위원장의 환영사와 함께
이병룡 회장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토론토 교육청(TDBS)에서 프로그램 오피서로 일하고 있는
김영아 자문위원 사회로 진행된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5월 23일(토) 오전 9시 ~ 11시 30분
장소: Woodbine Middle School (2900 Don Mills Rd)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
[주요 프로그램]
1.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된다.
- 딱지 만들기
- 제기 만들기
- 바람개비 만들기
- 팽이치기
- 투호놀이
- 전통 매듭 팔찌 만들기
- 공기놀이 체험
2. 줄넘기 챌린지:
38 선 넘는 38번 줄넘기
3. 포토존 운영:
한복 체험 및 한반도 배경 기념 촬영
4. 전시:
“통일아, 안녕” 주제 전시
5.선물 부스:
다양한 간식 및 기념품 제공
행사 당일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가자들은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할 것이 권장된다.
[문의]
이정민 여성분과위원장: (416)854-6301, lee.joannejm@gmail.com
김영아 자문위원: (647) 204-2248, yak21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