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 미얀마 커뮤니티 모금행사 참여 및 한반도 평화 홍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 미얀마 커뮤니티 모금행사 참여 및 한반도 평화 홍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 이병룡)는 지난 6월 20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토론토 소재 Driftwood Community Centre에서 열린 미얀마 커뮤니티 주최 인도주의 모금행사 ‘Where Strength Becomes Compassion – Humanitarian Fundraising for Myanmar’에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공공외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미얀마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모금 행사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장에서는 미얀마 전통음식, 문화공연, 라이브 음악,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는 행사장 내 별도의 홍보 테이블을 운영하며 ▲‘38줄넘기 챌린지’ 자료 전시 ▲청년분과에서 추진 중인 패티션(Petition) 홍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에 대한 공공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협의회는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캐나다 다문화 사회와 공유하고, 국제사회와의 연대 속에서 평화와 인도주의 가치가 함께 실현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미얀마 커뮤니티의 인도주의 모금행사 참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공외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는 캐나다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차세대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평화·통일 공공외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석위원 : 이진경 간사, 정재열 수석부회장, 황은영 청년분과위원장, 강미애, 최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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